티스토리 뷰
목차
대설특보 발령 시 차량 피해를 막지 못해 수백만원 손실을 본 운전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전 준비와 올바른 관리방법만 알면 눈 피해를 100%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서 내 차를 안전하게 지키세요.
대설특보 차량 사전준비 방법
대설특보 발령 24시간 전부터 차량 점검을 시작해야 합니다. 배터리 상태 확인, 부동액 보충, 타이어 공기압 점검을 필수로 진행하고, 워셔액을 영하 25도까지 견디는 제품으로 교체하세요. 연료는 평소보다 20% 더 채워두어 시동 불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눈길 안전운전 가이드
출발 전 준비사항
차량 전체 눈 제거 후 유리창과 미러 완전 청소, 체인이나 스노우타이어 장착 상태 최종 확인, 비상용품(담요, 손전등, 보조배터리) 차량 내 비치
운전 중 핵심수칙
평소 속도의 50% 이하로 서행, 급제동·급가속 금지, 앞차와 3배 이상 안전거리 확보, 브레이크는 여러 번 나누어 밟기
주차 및 보관요령
실외 주차 시 와이퍼 세워두기, 차량 덮개 사용으로 눈 적재 방지, 문 고무패킹에 실리콘 스프레이 도포로 결빙 예방
겨울철 차량관리 숨은 꿀팁
엔진오일을 저점도 제품으로 교체하면 혹한기 시동성이 50% 향상됩니다. 디젤차량은 경유첨가제 사용으로 연료 결빙을 완전 차단하고, 히터 필터 청소로 실내 온도를 5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이어 공기압을 여름보다 0.2bar 높게 유지하면 접지력과 연비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절대 하면 안되는 위험행동
대설 시 잘못된 차량관리로 인한 사고가 매년 30%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뜨거운 물로 유리창 얼음을 녹이거나, 시동 후 바로 출발하는 행동은 엔진과 유리창 손상을 일으킵니다.
- 뜨거운 물 사용으로 유리창 제거 - 온도차로 인한 균열 발생
- 충분한 예열 없이 즉시 출발 - 엔진 내부 부품 손상 위험
- 체인 과속 운전 - 시속 50km 초과 시 체인 파손 및 차체 손상
- 연료 부족 상태 방치 - 연료라인 결빙으로 시동 불가
대설특보 단계별 대응요령
기상청 대설특보는 예비특보부터 경보까지 3단계로 구분되며, 각 단계별 차량관리 대응방법이 다릅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단계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세요.
| 특보단계 | 적설량 기준 | 차량관리 대응방법 |
|---|---|---|
| 예비특보 | 12시간 내 5cm | 사전점검, 체인준비, 연료보충 |
| 주의보 | 24시간 내 5cm | 체인장착, 서행운전, 외출자제 |
| 경보 | 24시간 내 20cm | 운행금지, 실내보관, 응급용품확보 |
| 해제 후 | 특보 종료 | 차량점검, 체인분리, 염화칼슘세차 |




